View Full Version : News Dynamic Soaring at Parker Mt
John Kim
Oct 03, 2005, 04:43 PM
deleted
John Kim
Oct 05, 2005, 02:49 PM
Parker Mt 10/04/05
강한 Santa Ana wind (북풍)이 분다고 해서, Parker Mt 에 갔으나, 바람이 너무 강해서 (30 - 40mph) 재미를 못 봤읍니다. 바람이 없어도 탈, 많아도 탈.
아무도 나타나지를 않아서, 같이 날린 친구는 가마귀 뿐. 가마귀가 나 보다 DS를 더 잘 합니다.
헌 비행기 만 한대 뿌셨읍니다.
John Kim
Oct 05, 2005, 06:09 PM
오늘, 10/5/05, Kyle Paulson 이 DS 기록을 깨트리고, 301 mph 을 냈다고 합니다.
다음 글 참조. Refer to the following thread.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24320#post4406129
John Kim
Oct 28, 2005, 02:46 PM
Parker Mt 에서도 굿을 햐야 겠읍니다.
요새 통 바람이 좋지가 않어서, 약 2 주간 날리지 못 하고 있읍니다.
Parker 는 능선이 동서로 달리고 있어서, 사면이 남 과 북을 향하고 있읍니다.
따라서, 바람이 남쪽 아니면 북쪽에서 불어 주어야 하는데, 요새는 서풍만 불고 있어요.
한국에서 돌아 온 JB가 Parker를 못 가서 애가 타서 하는데, 기다릴수 밖게. 일요일 부터 북풍이 불거라는 예보 입니다.
그래서 굿이라도 할려고, 무당을 한분 모셔 왔읍니다. 미인 이니 한번 보세요.
Runsthroughit
Oct 28, 2005, 10:23 PM
혼자서도 산에를 가시는 모양이십니다.
그림에 여인을 보니 단아한 한국인의 이미지 그대로입니다.
일요일 좋은 바람에 좋은 일지가 나오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c corumang
Oct 29, 2005, 11:45 AM
요구에 의해 삭제
John Kim
Oct 29, 2005, 12:56 PM
JB and Chang,
Strong North wind (Santa Ana), NE25, is forecast for Monday, 10/31.
Be prepared to go to Parker Monday.
(sorry, my home computer has no Korean language program.)
Runsthroughit
Oct 30, 2005, 10:01 AM
오늘 이승현님이 2m 카본블레이드/ 3m카본수퍼블레이드/스콜피온(카본60인치):Soaring USA를 가져와서 모두 처녀를 하였습니다. 모두 안정적으로 다 잘 날렸습니다. 25년의 알씨 경력 만큼!
특히, 2m 카본블레이드는 대구팀이 Opus-V를 공구하기 전에 견주던 기체로서, 디자인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아서 구입치 않았었는데, 이놈 역시 경력에 맞게 속도가 아주 잘 붙어주더군요. DS초짜인 제가 한키 받아서 날려보아도 오퍼스만큼이나 무난하게 비행이 가능하더군요^^* 역시 기록에 드는 기체는 뭔가가 틀립니다.
김종복님, 빨리 한국에 오셔서 같이 비행하게 되길 바라고, 현지에서도 좋은 기록과 경험담을 보고 듣고 오시길 바랍니다.
장선배님,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은 선배님과 제가 인연을 맺은지 1주년이 되는군요. 건강하시고, 오늘 비행하러 가신다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John Kim
Oct 30, 2005, 02:54 PM
Runsthroughit,
My home computer can not read or write in Korean. I plan to go to Parker on Monday and won't be back in office until Tuesday. Until then, I cannot answer your post or private message sent in Korean. If anything urgent, please send Private Message in English.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Runsthroughit
Oct 30, 2005, 06:51 PM
I see. I`ll do that, if I need. Thanks.
John Kim
Oct 30, 2005, 10:02 PM
JB and Chang
North wind of 25 mph or more is certain tomorrow.
Please confirm if you wish to go to Parker tomorrow, Monday.
Reply in English via email or Private Message or call.
John Kim
c corumang
Oct 31, 2005, 12:07 AM
요구에 의히 삭제
John Kim
Oct 31, 2005, 12:24 AM
Chang,
I sent email to JB yesterday and this evening, but no reply. Call him and find out.
Big Santa Ana wind tomorrow. I am going whether he goes or not.
Ask him to join our Korean Club so we can talk on line. His phone is always connected to the answering service.
c corumang
Oct 31, 2005, 01:07 AM
요구에 의해 삭제
c corumang
Oct 31, 2005, 01:38 AM
요구의해 삭제
John Kim
Oct 31, 2005, 02:18 AM
OK, Chang
I spoke with JB on the phone. He is comming.
Bring your Protege.
Daniel can't go. He broke his Nemesis last time at Vincent and has nothing to fly now.
I did not get any response from Ben. He is inactive lately since he got married.
Runsthroughit
Oct 31, 2005, 04:06 AM
Some people became inactive after their marraige or birth of child. I know some guys.^^*
Anyway, you didn`t go to Vincent. I really hoped a nice flight there and records of it.
I`m going to our workshop for R/C after work to make M60. I need something to exercise DSing at Mt.Hwang-gum, not with my Opus-V.
I think there`s not much people around the world who exercise DSing with their composite machine.
Donghoon Kim and I did. We are exercising DSing with Opus-V thesedays. We are novice in this field, slope & DS.
We must be crazy! ^^
Here`s a video on October 03 2005 at Mt.Hwang-gum.
http://nnm3.wisegiga.net/~sky180505/kbs/1030gold/runthroughit.wmv
c corumang
Oct 31, 2005, 11:04 AM
요구에 의해 삭제
Runsthroughit
Oct 31, 2005, 06:47 PM
여기는 아침입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바람이 좋지 않아서 Ds는 좀 그렇고, 미국에서 새로운 시원 시원한 소식을 접하길 바랍니다...
c corumang
Nov 01, 2005, 09:23 AM
요구의해 삭제
John Kim
Nov 01, 2005, 01:15 PM
신영석님,
황금산 DS video 잘 봤읍니다. 김병수님의 촬영기술도 뛰어 납니다.
기상조건이 좋았든 것 같습니다. 황금산 절경을 배경으로, Opus 가 깨끗한 타원을 그리는 dynamic soaring 장면은 예술입니다. 음악효과 까지 삽입하고.
또 그런 video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Fighting.
John Kim
Nov 01, 2005, 02:27 PM
Parker Mt 에 무당을 대려다 굿을 벌린 덕분인지, 오래 간만에 25 mph 의 북풍이 불어, 이 날, 잘 날리고 잘 즑였읍니다.
사진은 다음 page를 참조해 주십시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34406&page=2#post4529820
Post #20
사진에 보이는 foam ds기들은, Nick패들이 자작한 비행기 인데, 모두 잘 날릅니다.
Zagi에 carbon boom를 꼬자서, 미익을 달었는데, 간단한 설게입니다. 본 따서 만들어 볼만 합니다.
John Kim
Nov 01, 2005, 02:35 PM
삭제함
c corumang
Nov 01, 2005, 11:07 PM
삭제함
John Kim
Nov 04, 2005, 11:44 AM
JB는, 사장이 일은 안 하고, 미국에 와서 비행기만 날린다는 사실이 회사에 알려지면, 회사 기강에 여행을 줄 것을 염려해서, 보도를 말아 줄것을 요청, 그의 privacy를 존중하여, 앞으로 JB에 관한 보도는 일재 하지 않겠읍니다.
궁굼하시면, JB 자신이 보고를 올릴 때 까지, 기다리셔야 겠읍니다.
--------------------------
JB에 관한 보도 금지는 해제 됬읍니다.
자새한 사정은 다음 page 참조.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37159
John Kim
Nov 04, 2005, 02:48 PM
3개월의 공백기간이 원인 인 것 같습니다. 거리를 잘못 짐작, dive 할 때, 건너편 언덕에 격돌, 1호기가 전파 됬읍니다.
JB의 말에 의하면, Mode 1 (aileron 은 오른 손, elevator는 왼손 으로 조종) 이 미묘 하고 신속한 조종을 필요로 하는 DS에는 부적하다는 것 을 깨달른 모양. 습관을 고친다는 것 은 쉽지가 않어, 고민하는 것 같음. Mode 1을 사용하면, 앙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가 control 하는데 있어, 주의가 양분 되고, 시간이 더 걸릴 것은 뻔한 일.
DS 희망생은 Mode 2 로 배우 십시오. (stick 하나로 elevator 와 aileron 을 조종)
JB는, 또, Exponential Rate 를 사용한 것 이 잘못이 아니였나 생각하고 있는데,
DS 같은 고속비행 에는, control 이 linear 하야지, expo를 쓰면, control 이 극단에 갔을 때,, 비행기가 갑짝히 많이 움니기기 때문에, 것잡울 수 없는 사이에 꼬라 박게 됩니다.
나도 옛날에 engine기 elevator에 expo를 사용했드니, landing flair 할 때, 기수가 훌가닥 위로 올라 가서, 착륙을 다시 해야 한 일이 있읍니다. 그 후 로는, 특히 elevator에는 절대로 expo 는 않 씁니다.
John Kim
Nov 17, 2005, 01:50 PM
보고가 늦었읍니다. 북풍이 이틀 동안 연다라 부러, 11/15에 Parker에 갔다가, 어제는
Whitaker Peak 에 갔다 오느라고, 오늘 이야 비로서 computer 앞에 앉게 됬읍니다.
Video 는 이미 Joe, King of the Hill, 이 올렸으니,(Video's from Parker Today) 다음 page 에서 이미 보셨을 것 이고,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41674
제가 찍은 사진은 다음 page 를 봐 주십시오. (Late Report from Parker 11/15/05)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42263#post4604681
이 날 30 - 40phh 의 강풍이 부렀으나, high performance기는 2M Dynamic, Opus 두대 뿐, 나머지는 foamie 였읍니다.
이 foamie도 평균 130mph를 냈읍니다. DoubleV 의 Manta 는 153mph.
이 날 볼만 한 비행기는 Joe Manor의 자작기, 2M carbon Dynamic. 254mph른 냈읍니다. 어떻게 든든햐게 만들었는지, 쇠댕이 같이 무겁습니다. 이 Dynamic의 자작기사가 올라 있으니 보십시오. 조철씨가 보면 흥미를 느낄 것 입니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03670
Nick 의 Opus 는 지난 처녀비행 후, 두번 째 비행으로, 217mph 까지 냈는데,
Joe M. 의 Channel 60 과 의 혼신으로 추락, 약간에 손상을 입었읍니다.
Nemesis (non-carbon)은 130 mph 에서 부터, 심한 진동을 일으켜, 비행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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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가 배경음악 까지 삽입한, 새로 편집한 video 를 올렸읍니다. Manta foam 와 2M Dynamic 를 보십시오.
http://jzepeda.rchomepage.com/RadarGun.wmv
John Kim
Nov 18, 2005, 01:32 PM
[QUOTE=D.S.] I want to thank the fine people at Soaring USA, RC Direct and F3X who in a rare joint effort sponsored the planting of these trees.
That is a real good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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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ingUSA, Direct Import, F3X 들이 비행기 팔아 먹기 위해서, 비행기 착육지점에 나무를 심었다는 농담. 그래야 비행기가 착육하다가 나무에 들어받아 깨질테니가.
John Kim
Nov 21, 2005, 03:05 PM
20mph 의 순풍이 불어 주어, 양일간 Parker에 갔읍니다.
19일에는 약 15명이 모여 들어, 주차할 장소가 모자랐읍니다.
이 날 나타난 큰 비행기는 99" Wizard. 보기 좋은 비행을 보여 주었읍니다.
2M Extreme 는 바람이 종 약해서 인지, 날으지 않었읍니다.
60" Mach Dart 가 3대 나 나왔읍니다. 가격이 $200 정도 이라서 인기가 있읍니다. 수입은 rc-direct.com.
바람이 심하지가 않아서, 저의 헌 비행기도 잘 DS했는데, 10년 묵었던 한대가 드디어 천국으로 떠났읍니다. 본명을 다 살고 갔읍니다.
Destiny가 언덕을 올라 오다가, elevator조작을 잘 못 했든지, 가벼운 비행기라서, 난기류에 휘말렸는지, 사면에 격돌, 전파 됬읍니다.
JW가 5-6 대 한꺼번에 하늘에서 난무를 하는 combat DS는 볼만 했읍니다. 한 두 대가 부닥처 떨어 지면, 환성이 올라 가고, 대 성황을 이루웠읍니다.
20일에는 Joe Wurts가 3.2M F3B Europia를 갖이고 올라와서, 묘기를 보여 주었읍니다.
그는 F3B 를 날릴 때나, JW를 날릴 때나, 그냥 재미로 만 날리질 않고, 날리는 것을 주위 깊게 보면서, 비행특성을 연구하는 것 같았읍니다.
잠간 이야기도 나누었느데, 본직이 한공역학으로, 좋은 보수를 받고, 비행기 제작기사 로 일하고 있답니다. 어쩐지, Extreme 에 JW 가 design 한 airfoil를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사진은 다음 Page를 참조: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43724#post4622835
John Kim
Nov 22, 2005, 01:24 P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43724
JoeW
Registered User
John, make sure that you let the fliers in Korea know that DS isn't only about going around in circles. For me, the most satisfying flying is doing DS aerobatics. It really strikes a chord with me to do the swoopy in/outs/up/down/roll stuff while working the backside.
Regards,
Joe
Joe Wurts 가 JW를 후면에서 날리는 것을 보면, 돌릴 뿐 만 아니라, 벼라 별 곡예 비행(aerobatics) 을 하는데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이 것은 video로 보여 드려야 하는데.
John Kim
Dec 05, 2005, 04:03 PM
감기가 나아, 2주 만에 처음으로 산에 갔읍니다.
날씨는 좋고, 40mph 이상의 바람이 불어, 사람들이 많이 나왔읍니다. 기온은 C5도 까지 떨어 저서, ski 모자에 장갑 까지 끼고 나온 친구도 있었읍니다.
Speedster (Doug), Jason 등, San Diego 파들이 멀리서 까지 왔읍니다. 한 친구는 동부 New Hampshire 에서 와서, internet video 에서 만 본 DS를 처음 봤다고, 기뻐했읍니다.
Kyle 도 나타나, 100" Extreme 로, 268mph 까지 냈읍니다. 이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는 눈으로 보셔야 만 알수 있읍니다. Camera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Kyle가 날리면, 모두 슬슬 자동차 뒤로 숨어 버립니다. 100" Extreme도 그렇게 빠른 속도로 Layer를 돌파할 때는, 기체가 심하게 떨리는 것이 보입니다. 그것을 견디게 강하게 만든 비행기 이란 말 이지요. 그렇지 않고는 공중분해 해 버릴 것입니다.
Cohen DS 라는 114" 3-pc wing의 큰 비행기가 나왔는데, aileron, flap에 각각 2개의 servo 가 달려, wing servo가 8개 입니다. 그런 비행기 처음 봤읍니다. 등치가 크니까, 속도는 빠르지 못해, gentle lady라고 야유를 받었읍니다.
40+mph의 강풍에는, 60"는 역시 못 당해 내서, Mach Dart, Mini Destiny 는 모두 떨어 젔읍니다. vibration을 견디지 못 했읍니다.
사진은 다음 page에 올렸읍니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49203#post4692015
John Kim
Jan 05, 2006, 09:25 PM
다음 page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61332
John Kim
Jan 24, 2006, 02:05 AM
오늘 Parker Mt에 갔다 왔읍니다.
바람도 잘 불고 (30 mph), 날씨도 좋고, 월요일 인데도, 7 - 8 명이 올라 왔읍니다.
산 위에 주차한 차 안에서, 점심을 먹으며, 배호의 "마지막 잎세", 현인의 "서울야곡"을 듣고 있자니, 여기가 한국 같은 착각을 느낌니다.
사진은 다음 Page에 올렸음.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69267#post4933310
John Kim
Feb 07, 2006, 07:17 P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75646
ericmoon0203
Feb 21, 2006, 09:37 PM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문영섭 이라고 합니다.
여쭤볼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Parker Mt. 이 어디에 있는 산 입니까..
제가 LA에 살고 있는데.. 가깝다면 한번 가보고 싶군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__) (--) :D
John Kim
Feb 23, 2006, 02:28 AM
문영섭님, 새로 회원가입을 축하 드립니다.
Parker Mt 은 Acton 에 있읍니다. I-14 으로 Palmdale 로 가기 전에 있으며, LA에서 1시간 30분 잡으면 됩니다.
Glider DS 날리시면, 한번 가 볼 만 합니다.
산길이 험해서, Jeep같은 off road 4WD 나 pick up truck 로 가셔야 합니다.
안내 해 드리지요.
ericmoon0203
Feb 23, 2006, 01:56 PM
답변주신것만해도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안내까지 해주신다니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비우스 클럽의 황금산 이야기를 볼때마다 가보고는 싶은데.. 싶은데.. 했습니다.
여기에도 멋진 곳이 있군요..
게다가 팜데일이면... 작년에 그쪽에 집을 사볼까 하고 갔었던 곳 이네요..
물론 집값을 알아본 후 깜짝 놀랐었습니다. :eek:
오~ 그러고보니 친구가 이사간곳이 14번타고 들어가는 팜데일 이군요.. :rolleyes:
친구네 집들이를 꼭 가야 겠습니다.
저의 프로젝트는 엔진 트레이너기를 만들어 날릴 계획이고, 현재 진행중입니다.
Great Planes PT-40 KIT,
OS 40 LA
Hutaba Radio 7 Cap
기타 부 자제등...
현재 동체 제작중 입니다.
트레이너 -> 저익기 -> 패턴기 -> 글라이더
이런 순서로 제작을 하고 경험을 쌓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미 KIT은 4대 다 준비를 해버렸습니다. :o
그래서 아직 다이나믹 소어링을 할만한 실력은 못 됩니다.
단지 꼭 해보고 싶은 분야가 글라이더 이고 DS 이었습니다.
선생님과 인연이 맺어진다면 제 계획이 10년은 빨라질 듯 합니다. :D
앞으로 선생님을 귀찮게 해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John Kim
Feb 23, 2006, 02:53 PM
4대를 한꺼 번에 다 사셨다고요? 성질이 급하시거나, 돈이 무진장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 사셔야지, 도중에 마음이 바뀔 수 있지 않어요.
나도 미리 사 눟은 비행기 수대가 4-5년 만들지도 않고 처 바켜 있읍니다. 흥미가 글라이더로 바뀌어서.
ericmoon0203
Feb 23, 2006, 04:56 PM
그렇습니다. 제가 좀 급합니다... :D :D
그렇다고 4대를 한꺼번에 살 정도로 돈이 있는것은 아니고요...
RC가 그렇듯이 시간과 공간과 돈이 허락해야 할 수 있는 취미라서...
공간이 일단 없었구요...
시간도 결혼하고 나니 좀 그렇게 되었구요...
용돈을 쪼개서..
회사에서 짬짬이 인터넷을 이용해서 주문 하다보니...3년만에 일단 1대분의 장비구입을 했습니다.
덕분에 Radio 는 워런티 기간이 지나버렸군요....한번도 못 날려보고.. :(
이제는 더 못기다리겠다...
날려야 한다는 올해의 계획 ... 각오... 다짐...
입니다.. :D
John Kim
Feb 24, 2006, 12:52 AM
"radio 는 워런티 기간이 지나 버리도록 한번도 못 날려 보았읍니다" 우스운 말도 잘 하십니다. :D 성질이 그리 급하진 않으신데요.
마누라님 한테서 모형비행기에 돈 많이 쓴다는 말 듣지 않게 조심하세요. $600 짜리 비행기를 $100 이라고 마누라 한테 속이다 들통난 친구도 있답니다.
ericmoon0203
Feb 24, 2006, 05:35 PM
왜 아니겠습니까..
저도 들통이 난 적이 있습니다. :D
생전 안하던 인터넷뱅킹을 하더니 잔고조회를..... :cool:
Paypal이 모냐... TowerHobby가 모냐...
모긴모냐.. 그냥 ... 그거다.. 바로 이실직고 했습니다. :p
괜한 핑계를 대다가는 더 크게 들통납니다.. 눈치가 장난아님니다..
한두번은 넘어가 주었는데...
더 이상은 아주 조심 하고 있습니다. :D
그나저나 사고싶은것은 아직 많은데..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요새 글라이더에 눈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
John Kim
Feb 24, 2006, 11:49 PM
글라이다 날리기 좋은 곳을 소개하지요. LA에서 40분 거리, Santa Monica 해안에 솟은 절벽 에서 날립니다. 따뜻한 봄날, 바다의 절경도 구경할 겸, 동부인 하고 가시면, 부인도 부군의 취미를 이해해 줄 겁니다. 점심 싸갖이고 가서 picnic하기 좋은 장소 입니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23436&highlight=malibu+santa+monica
글라이더는 www.arthobby.com 에서
Falco 1.5M $125
Universal 1.5M $125
를 보세요. 둘 다 같은 것인데 universal 는 electric 입니다. 성능은 좋습니다.
Poland 제 라서, 값이 싸요. balsa sheeted foam wing, fibreglass fuselage.
더 좋은 것을 사실겨면, 돈 좀 더 주고 ($200) Mini Acacia 를 사세요. composite, Czeck made. US Distributor: www.f3x.com
ericmoon0203
Feb 27, 2006, 04:58 PM
그곳 몇번인가 가 본적이 있습니다.
10번 하고 1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곳이군요..
그 절벽에서도 날리는 군요.... 멋집니다...
그런곳에서 날리는 사진찍고 비행일지 만들어서 제비우스 클럽에 올리면..
모두들 부러워 하실것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 좋군요... :rolleyes: :D
소개해 주신 싸이트 가 보았습니다...
쭈욱 훝어 보았습니다.... 다 갖고 싶었습니다. 하하하.
FALCO-V 1.5M 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일단 선택해 두었습니다.
지금 제작 중인 스키터를 마저 만들고 나서 구하겠습니다.
Dynaflite Skeeter Kit 55.5" 입니다.
일단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현재 제비우스 클럽의 스키터 프로젝트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http://www.xeviousclub.com/viewtopic.php?t=44891
이번 봄 쯤 까지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링크에 선생님 사진도 보이는 군요..
멋지십니다. (아부 입니다.... :D )
여유있는 취미생활을 즐겁게 하고 계신걸 보니..
어린 후배에게 귀감이 되십니다...(이건 아부 아닙니다... :) )
Young Moon.
John Kim
Feb 27, 2006, 07:19 PM
Skeeter 초보자용으로 좋습니다. 그 것으로 연습하면 되겠읍니다.
자신이 생겨서, 좀 더 속도가 나고, 성능이 좋은 글라이더로 빌전하게 되면, Falco 나 Mini Acacia를 골라 보세요.
c corumang
Mar 13, 2006, 10:36 PM
blade DS 2m/parker mt/3/7/06
look at:http://kcsn.gotdns.com/rc/b1.wmv
..................................
c corumang
Mar 14, 2006, 01:06 AM
3/14/06
11시 parker 정상 도착예정.
corumang
c corumang
Mar 15, 2006, 02:42 AM
똥바람 36 마일!
차가 흔들릴 정도의 똥바람이 해 질때까지 불었읍니다.
스피드 곤 들고 팔이 무거웠읍니다.
하루종일 떨면서 JB 와 같이한 피곤스럽고도 줄거둔 하루였읍니다.
이름은 잊었으나 친절했던 오리지널 멋진 양키 신사였읍니다.
corumang
...............................................
skyhippo
Mar 16, 2006, 02:59 AM
제주에서나 볼수있는 황당한 막바람이 파커에서도 불어 황당했습니다. :eek:
2미터급 글라이더가 순간 뒤집어지는 것은 제주 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날 그나마 바람없을 때 터미네이터로 142마일 찍은게 수확인 것 같습니다.
블레이드는 윙에 손상이 있어 수리에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장선생님 덕분에 좋은 경험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
동력기보다 훨씬 더 다이나믹한 비행을 한 것 같습니다. :D
키감이 너무 부드럽고, 저속으로 비행을 하니
편안한 마음에 사정없이 돌렸습니다. stall에 언제든 빠르게 복원되는:cool: 것이
압권이였습니다.
John Kim
Mar 22, 2006, 12:28 PM
드디어 소망의 Parker Mt 정상에 올라 가셨군요. 환영합니다. 얼마 동안 게시게 될지 모르지만 한번 만나 뵙게 되기 바랍니다.
JB Kim이 체구가 크다고 했는데, Dr. Lee의 키가 더 크시군요.
우리 미국 RCGroups 에도 가입하셔서 글과 영상 올려 주십시오.
corumang, 어째서 Dr. Lee가 날리는 video는 올리지 않었어요?
c corumang
Mar 25, 2006, 11:32 AM
Dr.lee's picture at parker.mt
3/21/06
corumang took camcord.
...................
John Kim
Mar 25, 2006, 12:27 PM
Dr. Lee 는 무슨 glider를 날렸읍니가? 빨간 비행기 같은데.
John Kim
Mar 25, 2006, 12:33 PM
.
어제 parker 에 바람도 좋고 해서 John kim 선생도 나오리라 생각 했읍니다만
parker 의 DS는 죽었는지 nobody-
장.
요새는 남쪽에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가까운 Santa Clarita Divide에서 날리고 있읍니다. 여기가 DS하기가 쉽습니다.
Parker는 너무 강풍이 불고, 난기류가 많아서, 헌 비행기 갖이고는 DS하기가 어렵습니다.
c corumang
Mar 25, 2006, 01:41 PM
Parker 와 santa cralita divide 에 거리관계가 있다하지만 palantica에서는
Parker에 다니는데에 힘든거리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Parker 에서는 몇바퀴도 제데로 못돌겨도 santa 에서는 50 이상 100 까지 돌릴수 있지만,
그래도-parker에서 날려야 합니다.
묘비에 새겨진 얼마남지 않은동안에 10바퀴를 돌려도 Parker에서 돌린 기록을 올려야 세계적인 DS멘이라
할수있을것입니다.
나도 APT에 옮기는데로 항시 말해왔듯이 hotline 으로 Parker에 DS 로 도전할것입니다.
john 선생도 장크아닌 정상적인 기체로 바란스만 맞으면 150 mile 이상 충분히 할수있으리라
믿고 있읍니다.
Red color DS기체는 Jb 가 soaring usa 에서 blade 2 스페샬이라 해서 구입한것으로
성능이 좋고 video 영상에는 Dr.lee가 132mile 이고 Jb 는 200mile 에 욱박하는 속도로 보이나
기록소리는 듣지 못했읍니다.
corumang
John Kim
Mar 25, 2006, 02:02 PM
헌 비행기가 아직도 3 -4 대 남아 있어서, 이 것 들을 깨먹을 때 까지, 연습에 사용하려 합니다.
2M Blade도 죽기 전에 한 번 날려 봐야지요.
c corumang
Mar 25, 2006, 02:37 PM
헌비행기만 하다가 죽습니다.
묘비데로라면 -
죽음이 문특에 왔고 하루 한달 다르게 기력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경우에 따라 자기 예언이 적중될수도 있으니-
산에 갈때마다 태크이지 하십시요.
corumang
John Kim
Mar 26, 2006, 12:20 AM
헌비행기하다가 죽습니다.
corumang
다른 친구들도 죽기 전에 Blade부터 먼저 날리라고 하는데, 원래 아끼는 성격 이라서 ....
새 양복 입지 않고 아끼다가, 유행이 지나서 못 입게 된 생각이 남니다. 어리석은 짓 이지만, 遺傳이라서 어찌 하지 못 합니다.
c corumang
Mar 28, 2006, 02:25 AM
Jb & lee at parker
special new blade 2 coner
size:2 mb
look at: http://kcsn.gotdns.com/rc/1234.wmv
c corumang
Mar 30, 2006, 12:36 AM
Friday and Saturday mostlycloudy,
wind speed 16 mile / two day.
chang.
.............
Fhttp://www.usairnet.com/cgi-bin/launch/code.cgi?sta=KPMD&model=avn&state=CA&Submit=Change+Location
c corumang
Apr 03, 2006, 03:00 PM
coming this wednesday parker.mt Windy speed.
지금까지에 최고의 바람같습니다.
수요일 2시 30 mile
현제 기상예보임
장.
c corumang
Apr 05, 2006, 11:36 AM
Palmdale Weather
--------------------
Today
...............
at: 7:53 am PDT F° | C°
Currently:
46°
Partly Cloudy High: 54°
Low: 36°
" Thundershowers "
....................
Today: Rain showers early then thundershowers by the afternoon. High 54F. Winds WSW at 20 to 30 mph. Chance of rain 60%. Rainfall near a quarter of an inch.
Tonight: A few showers this evening with mostly clear conditions overnight. Low 36F. Winds WSW at 15 to 25 mph. Chance of rain 30%.
............................
c corumang
Apr 08, 2006, 01:36 AM
nice windy & sky clear/ blue
corumamng
......................
John Kim
Apr 10, 2006, 07:01 PM
이승현 원장님, 벌서 도라 가셨군요. 만날 기회를 유감히도 또 놓젔읍니다.
KRG에 들려 봣다가, Parker, Vincent, Hwangkum-san의 비교 관찰 논문을 읽고 감탄했읍니다. 관찰이 참 정확합니다. DS 경험이 많은 분 아니고는, 또 과학자가 아니고는, 그렇게 치밀한 report를 쓸 수 없지요.
유모아도 있스십니다. 황그산에 여름 태풍이 불 때 가서 날리면, 속도 신기록을 낼 수 있지만, 벼락 맞어 죽을 각오하고 날리라고 요? :D
John Kim
Apr 16, 2006, 05:09 PM
Parker Mt 기사는 따로 모아서 편집했읍니다.
앞으로는 제목 마다 따로 올려 주십시오.
편집자
c corumang
Apr 16, 2006, 09:56 PM
편집 잘 했읍니다.
.....
뭐니 뭐니 해도 US Korean Rc는 Parker 의 DS 이고 현 한국 DS 의 뿌리는
Parker 의 DS 라 생각 됩니다.
........
앞으로
Dr. Lee가 한국 모형 발전에 누구 보다 앞장서고 있고 경력이나 재력 모든면으로 완벽하게 갖춘 열정적인 자로 보고 싶고
알바토스에 근찔긴 신영석이 그의 신복으로서 한국모형구락부의 주동들이
알바토스 대구 구락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corumang
.......................
Fastest Fecorded DS speeds!
(worlds Fastest Glider Pillots)
....;
look at:http://www.sloperacing.com/results/ds-speeds.htm
c corumang
Apr 17, 2006, 01:36 AM
tkrxpgka
John Kim
Apr 18, 2006, 09:53 PM
Santa Ana 북풍이 불어, 가까운 Santa Clarita 에서는 날릴 수 가 없어서, Parker에 가서 날렸습니다.
30-40mph의 강풍이 불어서, 날리기가 힘들었으나, 오후에는 후면의 바람이 순해 저서,
DS 하기가 쉬워젔습니다.
오후에는 5명이 올라 와서, 모두 JW를 날리고, 잡담을 나누었는데, 한 친구는, 자기가 날리던 unlimitted class Eagle 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한 여자가 죽었다고 하는데, 잘 들어 보니,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던 이 여자가 머리 위로 날아 가는 Eagle를 처다 보다가, 교통신호를 지나 쳐서, 옆으로 오는 차가 들어받아, 죽었다는 군요. 몇년 전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합니다.
사진 참조: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506950
c corumang
Apr 18, 2006, 11:21 PM
요즘 parker 에 바람이 계절풍인지 모르나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잘 날리면 본전이고 그렇치 않으면 큰 피를 보고 하는것을 볼수가 있었읍니다.
허나 Parker 에 귀신 bowman은 어떤바람이던 jw로 composit 기체 이상 속력으로 미음놓고 날리는것을 보고
즉석에서 나도 뒤늦게 jw를 구입했지요.
Parker 에 고가에 composit 기체는 parker 에 노하우를 알지못한자는 와류 의 싱크에 휩싸혀 갑짝스러운 실속으로
갈때마다 일어나는 파손으로 감당할수 없다는것을 요 근래 눈으 보면서 체험했고 -
기상예보를 참작 먼길 산날등에 가서 해보면 몇번에 한번꼴 밖에 바람을 맞날수가 없는것을 보면 얼마나 DS 가 어렵다는 것을
전부터 느겨오면서도 새삼 다시 느낄수가 있엇읍니다.
어쨋던
DS는 몇년전 Glendale 뒷산에서 cycle 사고로 가버린 John 처름 돈이 많은 자 취미에 물쓰듯 하는 자가 아니라면-
foamwing 으로 DS를 bowman 처름 트덕한후 고가 기체로 하는게 보통인의 DS Hobby 가 아닌가 싶습니다.
CORUMANG
John Kim
Apr 18, 2006, 11:50 PM
corumang 씨,
JW를 사셨다니, DS club 입회를 환영합니다.
그런데, JW가 부셔지지 않는 것은 좋은데, DS 날리기에는 꼬리가 달린 비행기 보다 어렵다는 것은 알아 두십시오.
낡은 F5B기의 motor를 띠고 날리면 될텐데. F5B로 날리면, DS하기가 아주 쉽다는 것은 이미 날려 봐서 아실텐데.
c corumang
Apr 19, 2006, 01:39 AM
parker 은 santa clarita divie 와 상황이 다르지요
clarita 는 수리를 햇던 가벼운 composit 는 다 DS가 쉽게 되고 circle 이 연결 수십번을
돌아도 속도가 증가 즉 속도가 붙지않지만 -
parker는 제대로 바람부는 날이면 제코스에 연결 몇바퀴만 돌기 시작하면 속도가 붙기
시작하는것이 DS 에 매력이라 할수있기때문에 한국에서는 미국보다 더 고가의 기체를
수입하고 수리한 기체는 날리지 않는게 DS에 상식으로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Parker에서 옳게 수리못한 composit는 제데로 coruse 에 진입 연결되기가 힘들고속도가 붙지않아 지구자구 course로 돌다가 와류에 걸리면 빠저 나오지 못하고 실속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Parker 에서 잘 날리는 자도 고가 기체를 착륙에서 코방아를 찧고 제데로 착륙하는것
을 쉽게 볼수가 없엇고 -
었잿던 파손 없이 Landing 하겠다면 foames 로 course 보다
착륙 부터 먼저 배워야 하지않아 싶고 그날의 바람 변동에 따라 foamwing 을
지참하는게좋지 않아 생각 됩니다.
위 내가 말하는 골자는 속도를 요하는 ds 나 Pylon이 같은 원리로 pylon도 상하 좌우
빗틀거리거나 같은 level course 로 돌지 않으면 속도가 붙지 않고 ,
수리한 기체는 언제 어떤 이유로 떨어진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경험있는
pylon 하는자는 아애 수리한 기체는 날리지도 않고 수리한 기체를 간흑 날렸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고 ,머리위에서 잘 돌리는 것보다 내릴때 착륙을 잘 하는 자가 잘날리는 자로 알아주지요.
Pylon에서 경험한 노파심에서 하는 말입니다.
corumang.
John Kim
Apr 19, 2006, 01:52 AM
경험있는 pylon 하는자는 아애 수리한 기체는 날리지도 않고, 나 처름 돈 아끼는 자가 날렸다가 더 큰 손해를 보기도 하고 ,
corumang.
아시긴 아시는 군. :p
c corumang
Apr 19, 2006, 02:04 AM
지금은 잘 알지요 ,
그렇다고 누구처름 Parker 에서 왕창 왕창 뿌샤먹은것도 한데도 없고 불시착 해도
스크라치 정도 밖에 난것이 없고 그것도 내기 싫으서 Jb를 따라다니면서 Parker에 대한
노 하우를 많이 연구를 Jb 와 같이 했지요.
Dr.lee 의 Parker 와 황금산 의 비교에 John Kim 은 옳소 했지만
Jb.Kim 은 다르게 보고 있으니 그렇다고 누가 옳다 마다 나는 하지 않고
길고 짤은것은 좀 더 parker 를 알아야 하고
확고한 근거를 갖지못하고 쓰는글은 그를것이라는 가정으로 쓰는게 좋지 않아 싶네요.
............
나도 처음엔 pilon의 월리를 몰라서 그렇게 날리다가 차차 알게 되었지요.
나에게 누가 pylon 에 대한 조언을 준 자도 없고 내 스스로 경험에 의해 트덕 했고
늙은이로서는 내가 아마 세계적인 Pylon 인란것은 costa mesa 에 와서
저명한 문리학 박사 유씨 어바인 교수 허부한테 물어보면 확고한 대답을 들을수가 있을것이입니다.
근래 kim 선생도 사진이나 비디오도 많이 하시던군요,
지금 인간을 복제 하는 고도로 발달한 문명시대에 특히 미신을 믿지않은 미국에서
애들 인형을 놓고 바람을 주는 산신이니 마치 매뚝이를 놓고 내 조상이라고 숭배하는 듯한
좋은 글은 나는 쓸줄 모르지만 -
내가 kim선생과 같이 찍었던 video의 한장면이 세계에서 손꼽는 rcgroups video Galley
Fuelairplan video 에서 현제로서 2.446 view 로 최고로 나타나 잇는것을 보면
나에 video 찰영 및 편집 실력이 어느정도 인지 알수 있을것입니다.
내 자랑같지만 사실을 말하고 잇을뿐이니 사진 비데오 분발 하십시요.
corumang
John Kim
Apr 19, 2006, 02:29 PM
video에 $10,000과 4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했으니, 알아 주어야 지요. 초기에 비해, 많이 늘으섰읍니다. 자기 선전에는 돈이 아깝지 않으신 모양.
나는 아직 video camcorder 가 없읍니다. DVD신형은 너무 빗싸서, 값이 내리길 기다리고 있읍니다. 빗싼 camcorder 갖어 봐야, 자기가 날리는 장면을 자기가 찍을 수 는 없지 않습니가. (Joe, the King은 camera를 차에 빗그러 매놓고 찍었지만)
Digi Camera로 video short clip를 찍고 있는데, 화면이 작아서, 보기가 힘듭니다. 아직 편집
해본 일도 없습니다 요.
c corumang
Apr 25, 2006, 12:08 AM
Yahoo 기상예보
Palmdale Weather
Partly Cloudy
High: 71°
Low: 45°
Tomorrow:
Some sun in the morning with increasing clouds during the afternoon.
High 71F. Winds SW at 15 to 25 mph.
.......................
가는것으로 생각 하겠읍니다.
장./
c corumang
Apr 26, 2006, 01:53 AM
Parker /Jb,K
.................
http://kcsn.gotdns.com/rc/bb.wmv
John Kim
Apr 29, 2006, 11:25 PM
Santa Clarita 산에서는 오늘 Mountain Motor Cycle Rally 를 한다고 길을 막아서, Parker Mt 에 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날리고 있었는데,
바람이 약해서, electric Universal와 Smart로 DS를 했습니다. 오후가 되서, 바람이 강해저서, Cheetah로 DS를 했는데, 바다에서 불어 오는 서풍이라, 후면의 바람이 순해서, DS가 잘 됬습니다.
늦게 Pat Bowman이 올라와서, JW를 날렸는데, 기가 막히게 잘 날려요. JW가 foam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가 없습니다. 이 것 을 보고, 장선생이 JW를 샀겠지만, JW라고 누구나 Pat Bowman같이 날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그 친구 같이 매일 Parker에 올라 와서 날리야 만, 그렇게 날릴 수 있습니다.
Ben Diaz도 올라 와서, 셋이서 날리다, 맥주를 마시고, 잡담을 하다가 해젔습니다.
추신: camera를 놓고 가서, 사진은 첨부 못합니다.
Pat가 말하기를, 장선생이 현찰로 $100을 주었다고, 좋아 하기에, Mr. Chang은 항상 현찰을 수백불 식 갖이고 다니는 부자라고 그랬지요.
내일 4/30 20 mph의 서풍이 불리라는 NOAA 기상방송이 있으니, 가보세요. 나는 쉬야 겠습니다.
c corumang
May 02, 2006, 11:22 AM
Fly-in /this time jb last DS at parker
corumang
c corumang
May 03, 2006, 12:41 AM
john
What happened to your car?
we arrived to our house at nine o'clock.
corumang
John Kim
May 03, 2006, 01:25 AM
오늘 장선생과 JB 가 산에 올라와서, 오래 간만에 셋이서 DS 즐기는 것은 좋았는데,
떠날 때가 되서, 내차의 battery가 죽어서 시동이 안 걸려, 장과 JB가 안 왔으면, 산에서 밤을 새우지 않으면 안 될 뻔 했습니다.
차는 그냥 두고, JB 차로 Acton 마을 까지 내려와서, 응급수리차를 불러, 이 차를 타고 다시 산 꼭대기 까지 올라가, 자동차 시동을 걸었습니다. 집에 돌아 오니 7:00 시.
산에 올라 갈 때는, 휴대전화와 battery cable는 꼭 갖이고 다녀야 겠습니다.
c corumang
May 03, 2006, 01:40 AM
battery 만 이상이였다면 다행이고 Jb 말이 맞습니다.
video clips골라보세요
viideo 는 뒤에 올리고 우선 video clips 만 올립니다.
..................
c corumang
May 03, 2006, 12:57 PM
JB.K Good bye-by
see you again to koreea
corumang.
John Kim
May 03, 2006, 03:00 PM
Car CD Player를 4시간 이나 틀고 있던게 battery가 죽은 원인 이라고 함.
전에는 오래 CD를 틀어도 문제 없었는데. 아마 1년 된 battery가 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KIA에 든 국산 battery는 1년 만 사용하면, 늘 죽더라고 요. 바꾸워 버리야 할가? 국산 battery의 수명은 외 그리 짧지요?
c corumang
May 03, 2006, 11:34 PM
어제 파커에 동영상 일부입니다.
Look at: http://kcsn.gotdns.com/rc/k.wmv
..........................
John Kim
May 04, 2006, 01:52 PM
작년에 처음으로 Parker Mt에 와서 날릴 때 보다, JB의 DS technique가 많이 늘었습니다.
위로 높이 올라 가지 않고, shear 경게선을 둘파하자 마자 곧 꺽거 내려 가는 가속 기술이 expert수준에 올랐습니다. circle를 너무 멀리 까지 안 가고, 급하게 돌면, 가속이 더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배운 대가로 2M Blade 두대를 깨먹었지만, 빗싼 수업료를 물지 않고서는 DS 배우지는 못 하니까.
한국에 돌아 가서, Parker 에서 배운 기술을 한국 DS fliers에 전수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skyhippo
May 05, 2006, 08:46 AM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장선생님과 파커산에서의 금년 상반기 마감하는 비행은 여러모로 뜻 깊었습니다.
유종의 미라고 표현하면 좋겠지요?
금년 가을 비행에는 장선생님의 컴퍼짓 기체를 많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선생님도 열심히 연습하셔서 묘비에 이름을 새기는것 취소하고
da기록판에 이름을 남기기를 기원합니다.
하비랜드 이사장님 5000cc벤츠는 산에 오시려고 장만하신것 같습니다.
앞으로 함께 산에 오르면 좋겠습니다.
그간 여러모로 애써주신 장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곳에 있는 동안 기회가 되면 한국 소식을 전해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Correa
May 05, 2006, 10:47 AM
Hobby Land 의 Mr. Lee 께서 엔진 무스탕을 아폴로 비행장에서 고속으로 활주로 1 메타 위에서 비행하시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때는 DS 를 모르셨지만 이렇게 speed gun 으로 직접 DS 의 마술을 체험하셨군요. 즐거운 시간되셨으리라 믿습니다.
c corumang
May 05, 2006, 12:36 PM
항시 챙겨주는 인사 감사하고 비지니스크라스라 편히 잘 갔으라 생각 됩니다.
parker 에 JB last Ds에 John kim,Mr.lee 에 gust wind 나 gray sky도 아닌 Blue sky 의 Nice day 였읍니다.
동영상 과 함께 영원히 내 마음에 기록될것입니다.
이번 체루기간 이승연의 입국 부터 L.A. hobby의 Mr.lee 의 aplol field 와 200 mile 넘께 Parker 에 오르면서 많은것을 하면서
DS를 트덕한 그 피나는 노력에 진가는 동영을 통해 일부 세계의 DSner 도 인정하고
있는 이상 본토 한국인으로서 이미 알려진데로 JB.Kim 으로 다음 기회에 world Fastest Glider Pilots Recorded 에 최초로 John Kim 이 등록 할수잇도록
부탁하고 자료를 제출할것입니다.
L.a.Lee도 Jb에 의해 Parker 에 벤스 5000cc 에 Jb도 후마로 바끼면 나도 차개편이 불가피하게 될것같네요.
이제라도 John 도 묘비는 좀 뒤로 보류하고 JB 가 셋팅한데로 JW 60 잘 도는 것을 보았고 가급적이면 Parker의 기록을 남기고 마지막 꼴치에 등록해야
하고 그 마지막에 내가 또 등록 해야 바로 이것이 Parker 산꼭데기에 차가 멈추어서는 특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도 그간 Jb 와 함께 할때는 그 뒤에 서 있어야 했기때문에 마음의 짬을 가질수가 없었으나-
그가 없는 앞으로의 Parker 에서는 Pyloner 로서 다시 처음부터 DS 에 말없이 조용히해 볼생각으로 있읍니다.
..................
JB 감사합니다.
가거던 알리겟읍니다.
오늘 오후 sandiego 에 큰놈과 내려갑니다.
parker 산꼭데기 한국노인이 흘로 서 잇는것을 보았읍니다.
늦게남아 이제 마음을 틀었읍니다.
가끔이라도 미국 코리안 알씨에 글 올려주면 John 이 끼뻐 하고 이번 안부도 기뻐 할것입니다.
우리의 뿌리는 Kerreaner 이고 Krean rc 에 Parker 는 Jb 의 Parker 라 할수 있읍니다.
corumang.C
PS :
이회춘씨 L.a. lee 가 인사 하던군요
당신도 아메리칸 코리아너가 아닌가 싶습니다.
John Kim
May 05, 2006, 12:59 PM
[QUOTE=skyhippo]김선생님도 열심히 연습하셔서 묘비에 이름을 새기는것 취소하고
da기록판에 이름을 남기기를 기원합니다. (UNQUOTE)
:p :p
John Kim
May 05, 2006, 01:11 PM
장선생,
DS를 본격젹으로 하면, 앞으로 자기 차로 산에 자주 올라 갈텐데, 나 같이 battery가 산에서 죽었을 때에 대비해서 예비 밧때리를 가지이고 다니세요.
내 글을 읽고 많은 회원이 도움 말을 주었는데, 산에 자주 다니는 친구들은 모두 이런 에비 밧때리를 갖고 다닌다고 합니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512885
전동 밧때리 충전하다가 자동차 전선을 태워서, 수리비에 수백불 이나 드리지 말고, 예비 밧때리 가지고 다니세요. 나는 오늘 에비 밧때리 사러 갑니다.
다음같은 충전 회로를 생각해 봤읍니다.
John Kim
May 05, 2006, 11:04 PM
장선생,
오늘 Pep Boys에 가서 Vector Jump Starter Battery 를 $34 주고 사욌습니다.
값도 적당하고 사용법도 편리하니, 하나 사십시요. 산에 올라 가서 밧때리가 죽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충전은 차의 lighter socket에 꽂으면 되고, A/C charger도 따라 와서, 집에서 충전할 수도 있어요.
Battery에는 자동차 battery 에 연결하는 jumper cable 이외에, lighter socket가 달려 있어서, 전동 battery 충전기를 연결 시키기에도 편리합니다. 산에 가지 안아도, 전동하는 사람들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 되니, 한국의 회원들도 공동구매하면 좋겠습니다.
크기와 무게는 맥주 12병 팩 정도라 들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가격도 빗싸지 않습니다. Battery capacity 9 amp/hour, starting power 300 amp. 충전상태를 알려 주는 불도 켜집니다.
c corumang
May 08, 2006, 02:44 AM
jungk cable 과 전동 충전용 대용량 Battery를 적은것과 2 개를 항시 가지고 다니지만 별도로 사볼 생각입니다.
corumang
c corumang
May 08, 2006, 03:03 PM
Back up Battery charging system 회로를 정확히 확신 하는지요?
옛날에 하든 짓이 였지만,
Primary 와 secondary 의 Battery 가 똑 같은 용량 문제도 있겠지만 supply system의 Alternator 의 발전용량의
문제로 전에 Takayama 한테 물어본적이 있지만 시원한 말은 듣지 못하고 두개의 battery는 항시적으로 같이했다가는
Alternator system 에 이상형상이 발생할수 있다고 합디다.
Police 과 통신장비를 가진 자동차는 추렁크에 두 세개씩 공용량 Battery 가 있고 특수 Gernerator가 설치되어
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들도 일반승용차에 설치된 발전기와 같은것인지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Kim 선생차와 내 차가 같은 발전시스탬으로 보고 Stanon 에서 costa mesa 까지 12 mile 가는중에 secondary Battery에
연결 시켜서 몇 amp 나 충전되고 ? 돌아오는길에는 Primary에 연결되도록 가산해보고 Primary 에는 항시
full chargning 되어있도록 계산좀 해 보아 주시요.
여기서는 차고에 Plug 가 있어 가기전 2시간씩 충전 시키지만 Glendal 차고에는 plug 가 없어 불편을 많이 받았읍니다.
현제로서 내가 왔다 갔다하는 거리는 25 mile 밖에 되지 않고 이거리에서 일반적인 두 battery 가 충전되는 방법을
가르켜 주고 이번 수리이전에는 25 mile 정도 였지만 지금은 차가 잘 나가지만 20 mile 이 나오지 않은데 다시 idle 을
내려야 하는것인지?
요즘 gas 값이 너무나 올라가고 잇습니다.
Kim 선생 gas mile 은 얼마나 되나요?
윗 사항에 하달 기다립니다.
장.
John Kim
May 09, 2006, 12:33 AM
장선생,
나도 대용량 자동차 밧때리를 에비 밧때리로 사용할가 생각했다가, 용량은 작지만 사용하기 편리한 Vector 휴대용 시동 밧때리를 선택했습니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고, 배선을 할 필요도 없고.
대용량 자동차 밧때리를 병열로 연결하면, 발전기 용량을 초과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가 도 걱정했습니다. 이리 저리 생각해 본 결과 Vector를 삿습니다. 전기 전문가가 아니라, 서툰 기술 갖이고 내 손으로 만들다가 큰 코 다칠가봐서, 고만 두었습니다. Vector 를 추천합니다. 용량이 2배 되는 것도 있습니다. 더 무겁고, 값도 더 빗쌉니다.
2005 Sportage는 이름 만 같지, 구형과 전연 다른 신형 입니다. 2700cc 6기통 이라 gas milage는 아주 나뿝니다. KIA Rio 소형차에 비해서 기름 값이 두배 먹습니다. SUB의 gas milage는 다 그렀습니다. Takayama도 Toyota 4Runner는 산에 갈 때만 사용하고, 통근할 때는 Mazuda 소형차를 타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Parker Mt에 갈려면, 4WD가 꼭 필요하니까, SUB를 사야 하는데, 기름 값은 더 들 각오 하야지요.
무장을 단단이 하고 Parker에 오세요. Santa Clarita는 포장도로 이라서 4WD는 필요 없지만.
John Kim
May 09, 2006, 02:30 AM
. auto transmission차는 idle speed를 올리면, 차가 앞으로 움지기기 때문에 일정한 회전수를 유지해야 합니다. (200 - 300 rpm)
c corumang
May 09, 2006, 03:02 AM
늦은 밤이라 나가 볼수 없으나
rpm 이 800으로 본것 같습니다.
내일 확인 하면 되겠지요
튜닝 하는데 350$ 지불햇읍니다.
장.
John Kim
May 09, 2006, 03:20 AM
idle speed rpm이 800이면, 차가 자꾸만 앞으로 나갈 텐데요?
헌 차에 돈만 쓰지 말고, 새 차 한대 뽑으십시오. 살 날도 얼마 안 남었는데. 돈 남기고 죽어 뭐 합니가?
산에 올라 가려면, 차가 중요합니다.
c corumang
May 09, 2006, 10:02 PM
그렇지 않아도 Mr.Lee 한테 렌드로바 를 부탁해 두었읍니다.
자동차 Electric Technicshan의 말에 어떤경우 외에는 300cc 이하 의 차에는
xtra battery 는 충전 conect 하지않는게 기본 자동차에 메인텐스가 보장 되고
경우에 따라 발전시스템에 치명상이 발샐할수 있다고 하던군요.
참작 해야할 말인것 같습니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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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im
May 10, 2006, 12:04 AM
Mechanic말이 옳을 겁니다. 큰 Battery 두개를 연결해서 충전하다가 발전기 태우지 않는게 좋을 것 입니다. 그래서 나도 그 생각은 포기했습니다.
예비 battery를 갖인 police car는 대형 발전기를 장치했을 겁니다.
Vector 휴대용 시동 battery는 lighter socket에 꼬자서 충전하게 설계되 있고, battery capacity 가 9 Amp/Hour 작은 battery 이고, 5A fuse가 달린 것을 보니, 그 이하의 전류로 충전하게 되 있어서, 발전기에 손상을 끼치지는 않을 것 입니다. 만약에 발전기가 타버린다면, Vector가 손해배상을 하야 할텐데, 그런 것을 팔겠습니가? 안심하고 사용해도 될 것입니다. 나도 사용하기가 쉬워서 이 것을 삿씁니다.
산에 갈 때, lighter socket에 연결 시켜 놓고서 출발하면, 1 시간 운전하는 동안, 충분히 충전이 될 계산 입니다.
Pep Boys에 가서, 실물을 한 번 보십시오.
Correa
May 10, 2006, 07:59 AM
이런 글을 보면서 미쳤다면 미친 동지들이 계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을 계속하십시요.
John Kim
May 10, 2006, 07:40 PM
. auto transmission차는 idle speed를 올리면, 차가 앞으로 움지기기 때문에 일정한 회전수를 유지해야 합니다. (200 - 300 rpm)
200 - 300 rpm 은 700 - 800 rpm 의 잘못입니다. 하여튼 엔진이 꺼지지 않고, 차가 앞으로 움지기지 않는 중간 rpm 이면 뒵니다.
John Kim
May 10, 2006, 07:57 PM
Correa선생은 요새 무슨 미친 짓을 하며 소일하십니가? 이 정신 나간 세상에서 살아 가려면, 정신 나간 짓도 하면서 살아 가야지 미치지 않지요.
서울도 초여름이 되서, 아까시아 꽃이 피고 있을 텐데. 어렸을 때, 달콤한 향기 나는 아까시아 꽃을 따 먹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을 다시 방문하실 기회는 없겠읍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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