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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ull Version : News DS at Santa Clarita Divide


John Kim
Oct 17, 2005, 06:33 PM
Santa Clarita Divide 10/15/05

쾨청한 날씨에 바람은 20mph 남풍, 기온은 서늘한 F75도. dynamic soaring 에는 이상적인 날씨.
그동안 바람이 안 불어, 낮잠 자던 무거운 비행기가, 총출동, 하로 종일 자미 있게 날렸는데, 마지막에 이게 왼 일 인가? 대 사고를 이르켜, Mini Acacia 가 수직으로 도로에 추락, 전파 됬읍니다.

사고 원인은, 비행기가 머리 위로 날아 와서, 위를 처다 불 때, 햇빛이 눈을 가로 막어, 보지를 못 했는데, 순시간에 도로에 격돌. 아마 100mph 속도로 충돌 했을테니, 기체가 사라 남을 리가 없지요. 기수는 없어저 버리고, 동체는 반으로 부러 지고, carbon tail boom는 세 동가리가 났읍니다. 제아무리 장선생 이라도, 이것은 다시 수리해서 날릴수는 없을 것 입니다. 주익과 미익은 살아 남아서, Mini Acacia를 다시 한대 살가 말가, 망설이고 있읍니다.

Solcat
Oct 17, 2005, 06:38 PM
Santa Clarita Divide 10/15/05

쾨청한 날씨에 바람은 20mph 남풍, 기온은 서늘한 F75도. dynamic soaring 에는 이상적인 날씨.
그동안 바람이 안 불어, 낮잠 자던 무거운 비행기가, 총출동, 하로 종일 자미 있게 날렸는데, 마지막에 이게 왼 일 인가? 대 사고를 이르켜, Mini Acacia 가 수직으로 도로에 추락, 전파 됬읍니다.

사고 원인은, 비행기가 머리 위로 날아 와서, 위를 처다 불 때, 햇빛이 눈을 가로 막어, 보지를 못 했는데, 순시간에 도로에 격돌. 아마 100mph 속도로 충돌 했을테니, 기체가 사라 남을 리가 없지요. 기수는 없어저 버리고, 동체는 반으로 부러 지고, carbon tail boom는 세 동가리가 났읍니다. 제아무리 장선생 이라도, 이것은 다시 수리해서 날릴수는 업을 것 입니다. 주익과 미익은 살아 남아서, Mini Acacia를 다시 한대 살가 말가, 망설이고 있읍니다.

Easy for you to say!

John Kim
Oct 17, 2005, 07:09 PM
Hey, SolCat

How did you find your way to here? This is Korean Club.
If you don't have the foggiest idea what I am saying, go to English Dynamic Soaring forum where I posted the same article on this page: See under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2

Santa Clarita Divide is near from Sylmar. Do you go up there to fly?

Solcat
Oct 17, 2005, 08:14 PM
I thought I hit it off the sloping forum. Maybe it was off "new posts". Yeah I fly a Weasel there sometimes. Only a half an hour from home.

John Kim
Oct 18, 2005, 05:48 PM
Mini Acacia 는 Acacia 이름에 못지 않게, 비행성능이 탁월합니다.
속도가 빠르고, 선회 (turn)성능이 좋고, 속도지속 (speed retention) 이 좋습니다.
60" Class Slope Racer 로는 최고입니다.
가벼워서 바람이 약해도 잘 날음니다. 구조는 composite wing/carbon boom
그 대신, 20mph 이상의 바람이 불면, 가벼워서, DS는 좀 무리 합니다.
2년 날렸는데, 만족 했읍니다.

죽은 Mini Acacia 를 위한 추도사 로, 이 글을 바칩니다.

(f3x.com (Composite Specilities) 에서 $240 에 팔고 있음.)

John Kim
Feb 28, 2006, 02:25 AM
봄이 오면서, 남풍이 불기 시작해서, 2/25, 2/26 양일간 Santa Clarita Divide 에 날리러 갔읍니다.

남풍이 15-20 mph 부러주어, 재미를 보았읍니다. 주로 Mini Acacia 를 날렸읍니다. 이 번에 날린 Mini Acacia 는 작년에 떠러진 후 새로 만든 제2호기 입니다.

계곡 지형을 보여 드리려고, 전면과 후면 게곡 slope 를 video로 찍어 봤는데, 게곡의 깊이가 사진에는 나타나지가 않네요.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484282

지난 가을, 10월에 날리러 간 후 처음 날리러 간 셈입니다.. 겨울에는 주로 북풍이 불어 Parker Mt 에 갔었읍니다.


이 곳 에서 작년 4월, Daniel가 4M ASW 로 dynamic soaring 하는 사진.

John Kim
Mar 03, 2006, 12:10 AM
내일 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늘 산에 또 올라 갔읍니다.

따뜻한 맑은 날씨에, 바람은 약한 5-10 mph 남풍. 그래서 Mini Acacia, 전둥 Universal, Gentle Lady 같은 가벼운 비행기 만 갖이고 갔읍니다.

Mini Acacia는 약한 바람 에서도 DS를 잘 날았읍니다. Universal 도 Motor 돌릴 필요 없이 잘 DS했읍니다.

Gentle Lady 는 상승기류가 하도 좋아서, 까마득 햐게 하늘 높이 올라 갔읍니다.
한 손으로 날리면서, 한 손으로 사진을 찍었읍니다. DS는 한 손으로 날릴 수 가 없어서, 사진은 못 찍었읍니다.

In English: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3#post5123185

John Kim
Mar 07, 2006, 03:10 PM
우리가 날리는 곳에서 계곡을 두고 마주 보이는 산이 Kagel Mt 인데, 여기서 hang glider를 날립니다.

http://www.usairnet.com/cgi-bin/hang_gliding/link.cgi?p=hang_gliding_school&lid=1200

Also check out Kagel Cam for live video:
http://windsports.com/kagelkamframe.html

UnSexyMan
Mar 07, 2006, 06:06 PM
멋지군요 대단하십니다. 난 언제한번 soaring 해보려나....전지금 park flyer 로 만족하고있습니다. 시간과 여건이되면 꼭한본 도전 봐야지용....

John Kim
Mar 08, 2006, 12:48 AM
UnSexyMan,

unsexy but look cute.

John Kim
Mar 23, 2006, 02:08 AM
오늘은 좋은 봄 날씨 라서, 내가 좋아 하는 산, Santa Clarita Divide에 올라 가서, 비행기를 날리고 나서, 산 위에 나의 묘비를 세웠읍니다.

조고만 아루미늄 판에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새겼읍니다.

R.I.P
John Kim
1930-2010
Loved to fly glider from this mountain.
His soul still flies skies
in company of hawks.

이 곳에 잠자는 John Kim, 1930 - 2010,
이 산에 올라 와서 그라이다 날리기를 좋아 했다.
그의 혼은 아직도 독수리와 더부러 하늘을 날고 있겠지.

늘 산에 올라 와서, 비행기 날리며 좋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을 하니, 80세 (2010)까지 살수 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죽으면 나의 재를 여기에 뿌려 달라고 부탁하겠읍니다.

John Kim
Mar 26, 2006, 12:23 AM
Dean 이 찍어 준 사진.

D.S.
Mar 26, 2006, 12:49 PM
Are you talking about me in Korean ? :p

Dean

John Kim
Mar 26, 2006, 12:54 PM
Korean caption says: "photo by Dean" to give you credit.

The title of this thread reads "My Tombstone."

Correa
Mar 31, 2006, 09:33 AM
좋습니다. 저도 선배님과 같이 날라다니고 싶습니다.

John Kim
Mar 31, 2006, 03:53 PM
우리 RC fan 들은 죽으면, 다 하늘에서 만나게 되 있읍니다.

John Kim
Apr 14, 2006, 02:58 PM
날씨가 개이고 바람도 잘 불어 (남풍 15 mph), 미국 친구 Ray하고 산에 갔습니다.
날린 비행기는 Vindicator, Cheetah, JW.

Video: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504636#post5326067

사진은 다음 page에 올렸으니 보십시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8#post5332996

John Kim
Apr 16, 2006, 02:41 AM
지난 13일 산에 올라 갔다가 Mini Acacia를 산에 놓고 내려 왔어요. 이틀 동안, 잃어 버린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친절한 사람 한테서 전화가 와서, 내 비행기를 주섰다고 통지가 왔어요. 미국사람은 참 정직하고 친절합니다.

근처 교회에 부활절 예베를 보러 갈 때, 갖다 까지 주겠다고 해서, 내일 교회에 가서 그 친구로 맞나서 비행기를 받고, 나는 예수 뿐 아니라, 내 비행기의 부활을 축하하게 됬읍니다.

부기: 차에 비행기를 너무 많이 (5대) 실고 다녀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 거기에다 노망중이 겹처서 ....

John Kim
Apr 20, 2006, 01:16 AM
4/15/06 Santa Clarita 산에 아침 부터 올라 갔습니다. 산 위는 구름과 안개가 끼어,
12시 까지 차 안에서 음악을 드르며 시간을 보내다가, 안개가 개이기 시작해서, 날리기 시작했는데, 바람은 10 mph로 괸찮았습니다.

1시 쯤 되서, Steve 가 아들 Scot하고 올라와서 날렸는데, 이 장소가 아주 마음에 든다고 대 만족 이였습니다.

나는 60" Blazer를 Steve 는 50" foam Weasel 를 날렸지요. 그 친구가 나의 날리는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John Kim
Apr 25, 2006, 02:24 AM
Ray 가 4/12/06에 찍은 video를 오늘이야 email해 주어서, 여기에 올렸습니다.

Cheetah 가 B-29같이 느리게 날어서, 마치 slow motion picture 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날 바람은 15mph. 노인이 날리기에는 안성마침.

Ray가 하는 말이, Kyle가 날리는 것에 비해, video찍기가 쉽다고. 느리게 날아서.

video: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509644#post5382332

John Kim
Apr 28, 2006, 03:24 AM
이 산에서 DX6 Spektrum radio를 DS에 시험해 보다가 비행기가 떨어젔다는 이야기는
Spread Spectrum Radio 글에 올렸는데,

이 비행기가 멀리 나무 속에 떠러저서 못 찾고 있는데, Ray 가 날리러 와서, 내 이야기를 듣고, 떠러진 장소에 가드니, buzzer 의 고주파 소리가 들린데요. 나는 안 들리는데.
어째서 그러냐고 물었드니, 늙으면 고주파 소리에 대한 청력이 쇠퇴한다 나요. 자기 아버지도 (80세), 그런 소리를 못 듣지 만, 자기는 들린다고 합니다.

그 친구가 나무 속으로 해치고 들어 가서, 비행기를 찾어다 주었읍니다. 나는 소리가 안 들리무로 내려 가도 소용도 없어서, 찾아다 주기 만 기다렸지요.

젊은 친구는 소리가 들리는데, 나는 안 들린다는 사실을 알고, 악연했습니다. 이거 인제는 보청기를 끼고 비행기를 찾어야 하나?

내 이야기를 들은 Dean이 도청용으로, 옆 방에서 사람 소리를 듣기 위해서 개발한, 소리를 40 db 로 증폭해주는 보청기가 있다고 소개를 해 주어서, 곧 주문을 했습니다.

보통 회화를 할 때나, TV 볼 때는 아무런 지장이 없어서, 그런 사실을 지금 까지 모르고 있었지요. 청력검사를 받어 봐야 겠습니다. 비행기 날리는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c corumang
Apr 28, 2006, 11:10 PM
santa clarita.Mt

여름의 땡양지와 날파리 를 피하고 가울에서 봄까지는 Ray 나 김선생,나같은 초보자에게는 좋은 장소라 할수있을것입니다.
어떤말에 의하면 민둥산이 Ds 하기가 더 좋다고들 하지만 크라리타는 앞뒤가 우거진 숲인데도 미풍에도 Slope 과
DS가 잘되는 것을보면 민등산이 어떤경우게 해당되는지 아리달송합니다.

costa mesa 의 sloper 도 하단에 공원이 조성되면서 나무가 크갈수록 전처름 lift가 약해지고 sloper 가 잘되지 않은다고들합니다.

White 에크도 나무가 우거저 있지만 북풍에도 sloper 가 잘되는것을 나는 경혐했읍니다.

많은 산의 경험이 있는 Ray는 잘 알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chang.

John Kim
Apr 29, 2006, 12:25 AM
Santa Clarita Divide 에서 DS도 하기가 쉽고, slope 도 하기 쉬운 이유는, 이 산은 능선이 좌우로 길게 뻗어 있어서, 후면에 난기류가 발생하지 않고, 전면에 상승기류도 좋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제한은 남풍이 불 때만 날릴 수 있다는 점.

여름이 오기 전에, 산에 가서, 부지런히 DS 연습하십시오.

한국에 게시는 회원에게 말씀 드리자면,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도, 화산도 라서 산맥이 없고, 산이 오똑 서있어, 능선이 앖기 때문에, 후면에 난기류가 생겨서, DS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DS 할 새로운 장소를 찾을 때는,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서, 좌우로 능선이 길게 뻗은 산을 찾으십시오. 사진으로 본 황금산은 이 점으로 보아, DS하기 좋은 지형인데, 아깝게도 바람이 계속해서 안 불어주는 것이 아쉽다고 하겠읍니다.

John Kim
May 18, 2006, 06:52 PM
Multiplex 2M Lucky가 Santa Clarita Divide에서 dynamic soaring하는 video.

video는 Ray Gross가 찍음.

2M Lucky는 가벼워서 속도는 느리지만, 약한 바람에서도 DS 날릴수가 있고, 안정해서, 초보자용으로 DS하기가 쉽습니다. One-piece wing이라 든든 합니다. Balsa sheeted, foam core wing, fibreglass fuselage. 가격은 약 $200.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519445

John Kim
May 20, 2006, 09:53 PM
오늘 날씨가 좋았습니다. 서늘한 바람이 15-20 mph 불었고, Joe, Dean, Bill 3명이나 산에 올라 와서, 같이 들 날렸습니다.

날린 비행기는 JW, JW자작기, Weasel, Lucky.

사진은 다음 page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11&pp=15

John Kim
May 24, 2006, 11:41 AM
Dean이 찍은 사진.

John Kim
Aug 07, 2006, 01:50 PM
100도가 넘는 폭염이 가라 앉어, 서늘한 바다 바람이 불어, 두 달 만에 처음으로 산에 올라 갔습니다. 기온은 80도, 바람은 남풍이 14mph.

계곡 넘어 앞에 보이는 Kagel Mt 에서는 hang gliders 가 날으고, 그들의 website를 보니, 상승기류가 속도400 fpm 로 5,000 ft 상공 까지 나 기차게 올라 가서, 어떤 사람은 두 시간이나 체공했다고 합니다. 배가 고프지 않었으면, 더 오래 날으고 있었겠지요.
http://windsports.com/kagelkamframe.html

어제는 Ray도 올라 와서 날렸는데, DS 기술이 좋아서, inverted DS, S course DS 등 여러 곡예를 부립니다. Ray는 Vindicator와 Cheetah를 날렸는데, Cheetah에는 whistle (호각)을 달아, 독수리들이 이 소리를 듣고 모이기 시작, 4 마리 나 나타났습니다.

나는 motor를 뗀 F5B Smart로 DS를 했는데, 이 비행기 아주 빨라요. 재미를 봤습니다.

camera를 놓고 가서, 보여 드릴 사진이 없군요.

c corumang
Aug 08, 2006, 02:00 AM
Ray cross 참으로 재미 있고 좋은사람이고 김선생에게는 DS 의 원조라 할수 있지요

2003년 스낵힐에 스럽하로 다닐때 다니엘이 DS를 해도 무관심 했고,그해 8월에 부란코에서 쉬에데 와 조왓트의 DS 기사를 보면서도
그러햇고 ray를 맞나서 santaclarita 와 DS 의 매력을 알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sataclarita 고유가라 해도 가는거리나 바람속도도 김선생이 DS 하기에는 Parker 나 vincent 보다 더 좋은곳이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hobby 란 지금의 나 처름 안해도 고만이지만 자기분수에 알맞게 하면 그것처름 좋은것이 또 어디에 있나 싶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더욱더
좋지않아 싶고 70대에 100 여마일리면 아마 노인에겐 세계적인 기록에 김선생 한사람뿐이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보다싶이 100 여마일도 빼지 못하고 갈때마다 한번 제데로 회수못하면서 바람이나 기체타령에 DS DS 더 고가기체만 찾는자들이 있는가 하면
폼으로도 콤퍼짓 이상 뽑는 바우만이나 바람이 약하다해도 속도를 만들어내는 켈,다니엘,죠 마너 같은자 와의 차이점이 뭣이 다른것인가
김선생은 어떻게 보시는가요?
ds를 제데로 배운자라면 바람속도에 최소 10 배 이상의 속도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나는 보고있고,
김선생도 clarita 에서 그 이상의 속도를 내고 있지않아 싶습니다.

김선생은 Parker 나 Vincent 보다 santa clarita divid 일것입니다.
산 이름도 좋고 view 6.000
잘 간직 남기도록 하세요

...............
301 망일의 켈. 레이 쫀김 crip 입니다.

John Kim
Aug 08, 2006, 10:24 AM
장선생,

Internet을 드려다 보시니, 몸 condition이 좋으신 모양.

못 보던 저의 사진을 올려 주셔 고맙습니다. save해 두겠습니다.

말 한다는 것을 잊었는데, Ray 의 80세 되는 부친이 따라 와서, 산에서 bike를 타는 건장함을 과시 했는데, 이 $300 짜리 산악용 bike는 Kyle의 bike shop에서 샀다고 합니다. 같은 동내 (Santa Monica/Culver City)에 살고 있습니다.

아들이 40대 중반이 되도 외 장가를 않가냐고 무렀더니, 조카들은 많은데 손자가 없다고 (Ray는 독자) 한탄을 하면서, Ray는 gay는 안인데 외 여자가 없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 친구도 장가를 보내 주어야 하는데, 한국에서 신부를 하나 수입해 볼가요? 신부 후보자 아시면, 소개하세요. Ray는 사람은 좋은데, 좀 잘아서, 남편을 lead할 여자, 아니면 년상의 여자가 맞을 것 같은데, 40 이 넘은 old miss 나, 재혼녀가 있으면 꼭 좋겠습니다.

c corumang
Aug 09, 2006, 12:19 PM
Ray 는 두고 가버린 친구의 부인,사모하는 여인이 있는것으로 그자의 video 에서 본듯하고 김선생한테서 그렇게 들어것으로 기억됩니다.

한국에도 혼처난으로 조선족이나 동남아에서 수입,또는 사기결혼이 많다하는 말도 있고
젊은자들이 맛도 못보고 호래비로 늙어가는 guy들이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설사 잇다해도 보는 눈이 높아질때로 높아저서 ray가 데리고 살기는 힘들것이고
Korea town에 굴러다니는 맛사지 팔러들이 많지만 영주권만 받으면 도망친다 하니 차라리 산이나 줄기면서
지금 그데로 사라가는게 건강이나 노후대책에 좋을것입니다.

만일 지금이라도 여자를 가지게 되면 힘이 빠저 그가 줄기는 바이클이나 산에도 못가게
지금의 무드가 변하고 광적인 취미는 하기 힘들것입니다.

c corumang
Aug 27, 2006, 05:26 PM
요즘 하늘도 높아지고 Samtacralita 의 DS 도 좋을것 같은데
일지가 올라오지않고 DS 에도 글을 안쓰든군요.

정리하다 나온 바람이 많이 불던 운동장에서 Ray 에 영사을 올려봅니다.

look at: http://kcsn.gotdns.com/rc/y.wmv


....................

John Kim
Aug 29, 2006, 02:41 AM
8/26/06 Santa Clarita Divide 에서, electric Universal 가 DS하다가 후면에 떠러저 못 찾았습니다. Buzzer 소리가 약한 것을 달았더니, 들리지가 않어서, 포기했습니다.

바람이 약해서 electric을 날렸는데, 밑에서 올라오지를 못해서 motor를 돌렸으나, motor 힘이 약한지 stall해 벼렀음. Hobby People 에서 산 싸구리 KMS brushless motor (made in Korea)를 사용했는데 (10A, 11.2V Li Po, 8" prop) 힘이 없어요.

아직 날씨가 덥습니다. 비행기 찾노라고 산속을 걸었더니 땀을 흘려, 기운이 빠젔습니다. 당분간 쉬면서 가을 바름이 불 때 까지 기다려야 겠습니다.

gul532
Aug 29, 2006, 08:05 AM
오늘은 좋은 봄 날씨 라서, 내가 좋아 하는 산, Santa Clarita Divide에 올라 가서, 비행기를 날리고 나서, 산 위에 나의 묘비를 세웠읍니다.

조고만 아루미늄 판에 다음과 같은 묘비명을 새겼읍니다.

R.I.P
John Kim
1930-2010
Loved to fly glider from this mountain.
His soul still flies skies
in company of hawks.

이 곳에 잠자는 John Kim, 1930 - 2010,
이 산에 올라 와서 그라이다 날리기를 좋아 했다.
그의 혼은 아직도 독수리와 더부러 하늘을 날고 있겠지.

늘 산에 올라 와서, 비행기 날리며 좋은 공기를 마시고 운동을 하니, 80세 (2010)까지 살수 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죽으면 나의 재를 여기에 뿌려 달라고 부탁하겠읍니다.


김 선생님,

상당히 감상적이고 애틋한 문구입니다.
불경에 인생은 여몽환포영 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꿈과 같고 헛것이며, 물방울이며 그림자와 같다는 뜻이죠.
지난 일요일에는 Glider날리는 Club에 가서 Glider 날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날리는 Speedy한 Electric plane과는 달리 상당히 relax하더군요.
저도 Glider 하나 장만해야 되겠습니다.
김 선생님,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십시오.

이 강 업
Melbourne, Australia

John Kim
Aug 29, 2006, 10:31 AM
gul532, 이강업 님,

저도 불교신자는 아니지 만, 인생에 대한 불교의 교리에 동감합니다. My Blog에 生者必滅 (생명을 갖인 것은 반드시 죽는다. 인생이란 허무하다. 생전에 적선을 하라) 이라는 교리를 적어 봤는데 읽어 보셨습니가?

Glider도 thermal flying은 아주 relaxing 하지만, 100 - 200 mph 의 속도를 내는 slope racing 이나 dynamic soaring 을 날릴 때는 adrenalin 이 흘읍니다. 정신 밧짝 채리고 날려야 하기때문에, 노망증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p

gul532
Aug 30, 2006, 05:38 AM
gul532, 이강업 님,

저도 불교신자는 아니지 만, 이생에 대한 불교의 교리에 동감합니다. My Blog에 生者必滅 (생명을 갖인 것은 반드시 죽는다. 인생이란 허무하다. 생전에 적선을 하라) 이라는 교리를 적어 봤는데 읽어 보셨습니가?

Glider도 thermal flying은 아주 relaxing 하지만, 100 - 200 mph 의 속도를 내는 slope racing 이나 dynamic soaring 을 날릴 때는 adrenalin 이 흘읍니다. 정신 밧짝 채리고 날려야 하기때문에, 노망증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p

신 선생님,

저는 R/C에 입문한지 2년 밖에 안되었습니다. 아직도 Low wing보다는 high wing plane을 즐깁니다. Glider는 어떤 것이 초보자에게 적합한지요? 제 나이가 54세이다 보니 약간 느린 모델이 좋습니다. Prop이 있는 것으로요.

이 강 업

John Kim
Aug 30, 2006, 01:37 PM
이강업 님,

glider 초보자에게 www.arthobby.com 의 60" Universal 을 추천 합니다. Poland제 라서, 값도 싸고, 가벼워서, 바람이 약해도 잘 날읍니다.

Sail plane으로 날릴 수도 있고, motor를 달수도 있게, 겸용으로 설계 되 있음. 가벼워서, 작은 motor 로도 날음니디.

John Kim
Aug 30, 2006, 01:44 PM
8/28/06 Divide에 큰 산불이 났습니다.

산불 video는 www.abc7.com 에 들어 가서, Santa Clarita fire 를 보십시오.

John Kim
Sep 10, 2006, 03:30 PM
Divide 9/8/06

더위가 한풀 꺾여, 기온이 F74도 로 내려와, 오래 간만에 산에 올라 가 봤습니다. Ray가 먼저 가서 바람이 잘 분다고 전화를 해서 갔는데, 10 - 14mph의 남풍이 불어, DS도 잘 되고 Thermal도 높이 올라 갔습니다.

Ray는 Vindicator와 Wing, 나는 Smart (motor를 뗀)로 날렸습니다. Ray가 video를 찍었으니, email해 줄 것입니다.

산에 가는 도중에, 산불로 시커먹해 탄 산을 봤습니다.

John Kim
Sep 14, 2006, 01:37 PM
60" Smart. Video by Ray Gross.

http://www.youtube.com/watch?v=RUTymYimv5U

John Kim
Sep 23, 2006, 03:19 AM
Video: 2M Lucky dynamic soaring at Santa Clarita Divide

http://www.youtube.com/watch?v=fm3HaM7cIv0

John Kim
Oct 01, 2006, 09:54 PM
비행기는 모두 수리했는데, 바람이 안 붐니다.

John Kim
Oct 11, 2006, 05:46 PM
서늘한 (24C) 가을 날씨 라, 산에 올라 갔습니다. 바람이 약해서 (10 mph), 2M electric Breeze 를 날렸지요. 전면에서 slope flying을 하니 2M의 큰 기체가 안정성 있게 우아 스러운 곡선을 그리며, 멋지게 잘 날었읍니다. motor는 높이 올라 가서 Dive 할 때 를 제외하고, 보통 slope 하는데는 돌릴 필요는 없었읍니다.

후면에서 처음으로 이 비행기로 DS 를 해 봤는데, 속도는 꾀 나와요. 그런데 날게가 얄버서 (balsa sheeted foam), boundary 경계선을 돌파할 때는 날게가 휘고 떨어서, 조심 스럽게 날렸습니다.

Flap 가 달려 있어, crow landing을 했는데, air brake가 잘 먹어, spot landing 하기가 아주 쉬웠습니다.

Breeze 는 Cermark 에서 파는데, 중국제 라서 값이 쌉니다. $180. 동체가 넓어서, 큰 servo 도 2 개나 들어 가고, 9 ch. 큰 receiver도 문제가 없고, Battery 장소도 넓어서, 장비 넣기가 쉽습니다. speed도 빠르고, 하중도 가벼워서 thermal flying 도 됩니다.

전동기에 crow landing 을 사용하려면, 8 channels 가 필요 합니다. 따라서 size가 큰 receiver 가 들어 갈수 있는 동체 라야 하는데, Breeze는 안성마춤.

물론 $800 - 1000 하는 composite 에 비할 것은 못 되지 만, composite 동체는 보통 좁아서, 큰 receiver가 들어 가지 않습니다.

나의 Breeze는 3 -4년 전에 산 original Breeze 인데, wing이 튼튼한 Breeze II 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보시려면:

Breeze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postid=3839713)

John Kim
Oct 11, 2006, 07:05 PM
Electric glider 에 crow landing 을 set up 하면, left stick 로 crow 를 작동하야 하기 때문에, motor 는 switch를 사용하야 하는데, switch lever 의 위치가 반대로 되어 있으면, motor가 도는 위혐이 있읍니다.

그 위험을 방지할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Futaba 8U 송신기는 Trainer switch 가 Ch. 8 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되어 있어서, motor 를 Ch. 8 에 연결 시키면, Trainer switch 는 spring 로, 항상 일정한 위치에 있음으로, 안전이 보장 됩니다.

한 가지 아러야 할 것은, Ch 8 의 작동 범위를 Ch. 8 knob 로 조절해 놓아야 합니다.
motor에 연결하기 전에 servo에 연결해서, 작동 위치가 중심에서 좌우 45도 로 돌게 조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motor speed control 이 시동점을 못 찾어서, 시동하지 안습니다.

John Kim
Oct 13, 2006, 11:01 PM
오늘 10/13/06, 2M electric Breeze 를 재미 있게 날렸는데, 착륙할 때, yucca 나무 두개 사이로 비행기가 착륙하여 날개가 두 동가리가 났습니다.

이 쌍둥이 yucca 나무가 착륙지점에 서 있어, 항상 방해물이 되여 있었는데, 드디어 내 비행기를 잡아 먹었습니다. 전 에는 Ray 의 Vindicator 도 착륙하다가 이 나무에 걸려 떨어 젔는데, 그 때 나무를 자르걸 그랬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곤치기 지만, 오늘 그 나무 두개를 짤라 버렸습니다.

이 yucca 나무가 4년 간 날던 비행기의 묘지가 됬습니다.

John Kim
Dec 09, 2006, 11:49 AM
오래간만에 남풍이 불어, 어제 Santa Clarita Divide 에 올라 갔다 왔습니다.

15 mph 남풍이 불어, 강한 상승기류를 탄 비행기는 까마득하게 고공으로 꺼저 버릴번 했습니다.

후면 DS도 잘 되서, 2M Lucky 와 1.6 M Smart를 날렸는데, 15 mph 바람에서 날리기에는, Lucky는 너무 가벼웠습니다. 오히려, 조곰한 Smart가 더 빨리 날렀습니다. 한시간 날렸는데, 아마 100 번은 돌렸나 봅니다.

오늘 까지 남풍이 분다고 해서, 또 다시 올라가 볼 예정 입니다. 겨울에는 드문 남풍 이라서.

John Kim
Feb 09, 2007, 04:10 PM
겨울에는 북풍 만 불고, 남풍이 안 불어, 날리러 가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 달 부터는 우기에 들어, 이 삼 일 마다 비가 오고, 날씨가 후려서, 비행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어제 겨우 날씨가 좀 개이고, 남풍이 불어, 산에 올라가 봤지만, 바람이 약해서, 5 - 8 mph, 재미를 못 봤습니다.

전동 glider, 2M Cermark Breeze, 를 날렸는데, 어찌 됬는지, 나는 도중에 Gear 가 빠저, prop 가 돌지를 않차, 기채는 무겁고, 바람은 약해서, 그냥 내려만 가서, 밑에 까지 주스러 내려 갔습니다.

이 비행기는 전에도 Yucca 나무 사이로 날아 들어가서, 날개가 두 동가리가 났었는데, 새 날개를 $100 주고 사서 다시 달었더니, 이제는 motor gear 가 문제를 이르켰습니다. 전동은 골치 꺼리 입니다.

John Kim
Apr 15, 2007, 01:29 PM
금년 되서 처음으로 강한 남풍 (S15-20 mph)이 불어, Santa Clarita Divide에 올라 갔습니다. 상승기류도 강하고, 서늘한 (69F)날씨에, 아주 이상적인 봄 날씨였습니다.

52" PSS Mustang으로 DS를 했는데, 원래 slope racer 인지라, 속도가 아주 빨라서, 바람 찌르는 소리가 통쾨했습니다.

Ray도 올라와서 60" Vindicator를 날렸는데, 10년이나 늙은 비행기지만, Brian McClean이 만든 slope racer라서, 아직도 잘 날릅니다. 한 때는 slope racing 최고 기록을 낸 명기인데,지금은 유감히도 생산이 중단 되었습니다. 한국에 들어 가 있는지요?

John Kim
May 19, 2007, 06:24 P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18

John Kim
Jul 12, 2007, 01:06 P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19#post7786189

이 날 특필할 사건은, Steve 의 Weasel (36" foam wing)이 독수리의 공격을 받아, 하늘에서 떠러질 뻔한 일 입니다.
이 쪼꼼한 foam 비행기에 독수리의 발톱 자죽이 생생하게 남아서, 기념할 사건이 됬습니다. 순식간에 일어 난 사건이라서, video로 찍을 사이도 없었습니다.

기온이 좀 수구러 저서, Ray 랑 산에 올라 갔지요.

John Kim
Jul 12, 2007, 01:12 P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19#post7786189

이 날 특필할 사건은, Steve 의 Weasel (36" foam wing)이 독수리의 공격을 받아, 하늘에서 떠러질 뻔한 일 입니다.
이 쪼꼼한 foam 비행기에 독수리의 발톱 자죽이 생생하게 남아서, 기념할 사건이 됬습니다. 순식간에 일어 난 사건이라서, video로 찍을 사이도 없었습니다.

기온이 좀 수구러 저서, Ray 랑 산에 올라 갔지요.

Weasel를 사시고 싶으면 이 link에 들어가 보세요.

http://www.dream-flight.com/

약한 바람에서도 잘 나릅니다.

John Kim
Jul 18, 2007, 01:42 PM
猛暑가 한풀 꺽겨 80F도 대로 내려 와서, 어제 Parker에 갔다 왔습니다.

보고는 여기에 올렸습니다. 보십시오.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714958#post7822471

John Kim
Aug 25, 2007, 02:50 A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19#post8056168

John Kim
Sep 07, 2007, 04:54 AM
http://www.rcgroups.com/forums/showthread.php?t=374241&page=20#post8132206

날씨가 서늘해 젔습니다. 24C. 한달이나 계속된 맹서가 지나고 초가을이 왔습니다. 바람도 20 mph나 불어 주어서 날리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Justin Moon 과 Ray 하고 셋이서 Divide에 올라가서 DS를 즐겼습니다.

Video 와 사진은 위 link를 봐 주십시오.

John Kim
Sep 20, 2007, 02:02 AM
http://www.youtube.com/watch?v=H4JcwTwsIlk

Ray 가 차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맞추어 날리고 있음. 9/19/07 Santa Clarita Divide 에서.

John Kim
Sep 20, 2007, 02:10 AM
http://www.youtube.com/watch?v=j_PwU0Kjf6w

Cheetah dynamic soaring at Santa Clarita Divide, California, 9/19/07.
Wind speed 20 mph.

John Kim
Sep 23, 2007, 02:41 PM
Ds 하다 날개가 부러젔습니다. 원래 전동기로 가볍게 만들어진 날개라, Ds를 감당하지 못 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날린 것이 잘못이였습니다. 풍속 20 m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