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tutty
Dec 30, 2005, 01:37 AM
지금까지 좋은 추억과 자유로운 비행을 하게 해준 El Toro비행장이 오는 31일로 기해서 문을 닫게 됩니다. O.C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El Toro 모를 분들이 없죠. 그곳서 울고 웃고 참 많이 했는데...너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토요일에 갈려고 했는데, 또 비가 온다네요.
마침 지난 월요일이 쉬는 날이라서,비행하고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집안에 쌓아만 두고 날리지 않았던 것들을 모두들 들고 나온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날 집에만 두고 있던 것들을 실어 날러서 사진도 좀 찍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비행기를 어디서 날려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헬기야 날릴 곳이 좀 있지만, 비행기는 참 심난하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토요일에 갈려고 했는데, 또 비가 온다네요.
마침 지난 월요일이 쉬는 날이라서,비행하고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집안에 쌓아만 두고 날리지 않았던 것들을 모두들 들고 나온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날 집에만 두고 있던 것들을 실어 날러서 사진도 좀 찍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비행기를 어디서 날려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헬기야 날릴 곳이 좀 있지만, 비행기는 참 심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