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Full Version : The suffering of my Opus-V at Mt. Hwang-gum
Runsthroughit
Oct 26, 2005, 04:14 AM
Here`s some photo of my Opus-V October.23 2005 by Sanghyun Kim.
I think he is one of the best photoghrapher in our RC club and his skill to fly glider is on high level. This is Mr. Kim`s Nemesis and Terminator by Seounghyun Lee. Pilot: Mr.Kim & Mr.Lee
http://dshe09.cafe24.com/files/ds_music_189.wmv
There`s my Opus-V`s a midair collision. You can see the Video. Pilot: Youngseok Shin
http://dshe09.cafe24.com/files/opus-banana_212.wmv
Suffering from not working of my Opus-V`s elevator. Pilot:Youngseok Shin
http://dshe09.cafe24.com/files/opus-nocon_111.wmv
c corumang
Oct 26, 2005, 12:25 PM
요구에 의해서 삭제
John Kim
Oct 26, 2005, 01:42 PM
Runsthroughit,
Banana와 충돌한 Opus는 신영석씨 것 인데, elevtor 가 고장 난 Opus 는 누구 것 입니가?
elevator 고장은 보통 치명적 인데, 다행이 무사착륙했으니, happy landing.
Banana 는 떨어지는 것이 보이는데, Opus는 무사 착륙 했나 봅니다. 다행
입니다.
그런데, 전번에 잃어버린 김진호씨의 Opus 는 찾았읍니가?
공중촬영 전문가인 askman이 힘을 빌려 주시겠다고 나섰는데, KRG 회원인 공중촬영 하시는분과 접촉했으면 좋겠읍니다.
Runsthroughit
Oct 26, 2005, 07:53 PM
위의 모든 기록의 오퍼스는 제 기체입니다. 동영상의 파일럿 역시 저입니다.
김정갑선배님, 공중충돌 후 떨어진 기체는 제 오퍼스이며, 무사히 날리다가 랜딩을 한 것은 바나나입니다. 구리팀의 배현만님의 비행술이 좋아서 충돌 후에도 무사히 랜딩을 하였으나, 바나나의 좌측 날개는 거의 쓰지 못할 정도의 파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배현만님이 수리하는 실력이 국내 1위라서 다음번에도 잘 날으는 카본 바나나를 볼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날 저는 오퍼스를 총 3번을 띄웠는데, 첫번째 앞사면에서 날리다가 공중충돌이 있었고, 수거후에 세팅 값을 조정하고, 다시 띄워서 DS를 하던 도중에 엘리베이터 노콘의 사고가 있었으며- 첫번째 수거후 세팅값을 조정하다가 아마도 엘리베이터의 값이 변동이 있었던 것을 미쳐 보지 못하고 날린 것으로 간주됨, 나중에 보니 엘리베이터가 업 상태일 때 양쪽이 맞물려서 끼이는 현상이 있었음, Vtail 이라서- 다행히 무사랜딩을 시키고, 다시 수거후 확인하고 세팅을 다시 하여 DS를 여러명이 돌아가며 날려보았습니다.
그러나 , 이러한 수난을 껶고서도 비행엔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김진호님의 오퍼스는 이날도 수색을 하였지만,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core2000
Oct 27, 2005, 12:26 AM
안녕하세요 대구 전임길입니다..반갑습니다.
여기에서도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모두들 건강하시죠?
처음 올리는 기념으로 지난 10월23일 황금산 사진동영상 올립니다.
자주 방문하여 황금산 소식올리게습니다..
http://nnm3.wisegiga.net/~core/dmac/movie/051023/051023.wmv
core2000
Oct 27, 2005, 12:27 AM
안녕하세요 대구 전임길입니다..반갑습니다.
여기에서도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모두들 건강하시죠?
처음 올리는 기념으로 지난 10월23일 황금산 사진동영상 올립니다.
자주 방문하여 황금산 소식올리겠습니다..
http://nnm3.wisegiga.net/~core/dmac/movie/051023/051023.wmv
c corumang
Oct 27, 2005, 03:01 AM
요구에 의해서 삭제
Runsthroughit
Oct 27, 2005, 11:25 AM
장선배님이 새로 연결하여 편집하여 올리신 것 잘 보았습니다.
김종복님이 미국에 새로 가셨으니, 저번보다 더 좋은 바람에 더 좋은 기록을 남기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외국에 한국의 기상을 드높이길 기대합니다.
김종복님이 부럽네요, 여기 한국은 지리적 여건상 200mile이 불가능 할 것 같은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c corumang
Oct 27, 2005, 12:58 PM
요구에 의해 삭제
John Kim
Oct 27, 2005, 02:06 PM
core2000 전임길씨,
배경음악 까지 든, 영상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보았읍니다. Slope/DS 동호인들이 다 모인 것 같네요. 날리고 나서 한잔 하는 한국식 친목 모임 - 부럽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런 습관이 없어,재미가 없읍니다.
인사는 copy해서 회원 가입인사에 올려 놓았읍니다.
자주 영상과 글 올려주십시오.
추신: 황금산 에서도 제사를 지내 섰군요. 산신령 게서 바람을 불게 해주실 겁니다.
Runsthroughit
Oct 27, 2005, 11:41 PM
이 승연님 제비우스에 올바른 글 올렸던군요
생각 보다 싸나이 답군요,
역시 경상도 라-
장 written by c corumang
주최측의 입장에 맞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가입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가입을 하지 않은 분들은 저처럼 소심하거나 성격이 좋지 않을 것 입니다. :D
그러나, 대구팀의 여론은 대구팀이 주선이 되어 조만간 대화를 가지고, 온라인을 비롯 오프라인상 회원들의 화해와 결속의 장을 열어가야 하지 않냐는 결론이 났습니다.
좁은 국내의 여건상 다들 아는 얼굴로 서먹 서먹하게 살아갈 수는 없는 일이지 않겠습니까?
앞으로는 모두 잘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종복님과의 즐거운 비행일지가 빨리 올라 오기를 짐심으로 바라 마지 않습니다.
PS: 이승연이 아니라, 이승현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비슷한 이름이 많아서요...
한국에서 신군 올림.
c corumang
Oct 28, 2005, 01:35 AM
요구애 의해 삭제
tobeaman
Oct 28, 2005, 02:47 AM
written by c corumang
주최측의 입장에 맞는 사람들은 대부분 재가입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가입을 하지 않은 분들은 저처럼 소심하거나 성격이 좋지 않을 것 입니다. :D
소심한 경우 = 신영석,
성격이 좋지 않은 경우 = ? 아무래도 제가 여기에 해당하나 봅니다. :D
이승현님은 대구팀의 큰 형님답게 일을 처리 하시는군요.
c corumang
Oct 28, 2005, 04:08 AM
요구 의한 삭제
Runsthroughit
Oct 28, 2005, 04:25 AM
소심한 경우 = 신영석,
성격이 좋지 않은 경우 = ? 아무래도 제가 여기에 해당하나 봅니다.
이승현님은 대구팀의 큰 형님답게 일을 처리 하시는군요 wirtten by tobeaman
맞습니다, 큰행님답게 일처리를 하시고 계십니다...
tobeaman님, 저는 소심하면서 성격도 좋지 않습니다. :D
레이더건은 대구에도 있어서 속도를 측정하는대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 NCFM으로부터 총 9대의 기체가 들어왔으며, 일렉트론60의 에디션 버젼을 이승현님이 들여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분발하여 DS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므로, 국내도 올해에는 많은 진보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흔하여졌지만, 국내에 오퍼스는 올해에 12대가 들어와서 올해에는 많은 기체의 성공과 좌절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John Kim
Oct 28, 2005, 02:27 PM
제비우스에서 인간성 문제로 싸움을 했던 자 입니다.
동호회원 끼리 인격이고 인간성이고 지성이고 나이고 비행기를 위해선 없읍니다.
중약
쌈만 하든 장선생이 디시 옛집으로 돌아 가자고 하니,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읍니다.
무슨 심경의 변화 인지? 잘 됬네.
신영석씨도 나와 같은 말을 했는데, 좁은 나라에서 당파를 만들지 말고, 서로 화해하고, 황금산 에서 만나면, 서로 빙갑게 마지하면 좋지 않어요?
이 곳 Korean Club 가 교량 역활을 하면 좋겠읍니다. Xeviousclub 나 KRG 에서 못 할 말이 있으면, 여기서 만나서, 이야기합시다.
c corumang
Oct 29, 2005, 01:52 AM
요구 의핝 삭제
Runsthroughit
Oct 29, 2005, 02:22 AM
제 아이디는 "흐르는강물처럼"입니다.
예전에 보았던 영화에서 감동을 받아서 그 뒤로는 계속해서 이 아이디를 씁니다.
흐르는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h it.(1992년작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
저는 나이 얼마 되지 않은 젊은이이지만, 살아보니 인생이란게 마음대로 내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그러나, 다들 보면 그 속에 얽히고 섥힌 모습들은 겉은 평온해 보이지만, 대부분은 다들 비슷한 어려움과 경우를 겪으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실수가 있으면, 뉘우침이 있고, 뉘우침이란 바로 개선의 의미겠지요. 자기의 실수를 용납하는 자는 강한 자이며,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드러내어 개선하는 자는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언이설로 속삭여도 대의명분에 어긋난다면 그림의 떡이겠지요. 어쩌면 사막의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우리는 비행기로 만났으니, 비행기를 날리는게 좋고, 같이 하는 이가 있으면 신명이 나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제비우스를 사랑하고, 또 그곳에 머물렀던 시기가 있었고, 거기서 파일런과 F5B를 하는 사람들을 만났으며, 제적 후에는 제비우스에 미련을 두지 않았어도 아직까지도 그때 만난 많은 분들을 오프라인으로 연락을 하고 지내며, 그 중에 양쪽에 가입하여 글을 쓰면 양쪽에 눈치가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는 좁은 나라에서 서로 화해하고 발전의 길로 가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자 서로의 가슴에 할말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싫으면 저처럼 다시 재가입하지 않으면 되고, 제비우스든, KRG이든, 아니면 여기 알씨그룹스에서 각자의 모습을 보이며 생각을 나누면 될 것입니다.
c corumang
Oct 29, 2005, 03:29 AM
의한 삭제
c corumang
Oct 30, 2005, 0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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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sthroughit
Oct 30, 2005, 09:52 AM
여기는 추운 겨울인데, 반팔을 보니 좀 어색한 기분이 드는군요.
여기도 가끔은 나무에 비행기가 걸려서 내리느라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어디나 비행기를 하는 모습은 비스하네요^^*
c corumang
Oct 30, 2005, 0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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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orumang
Oct 30, 2005, 0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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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orumang
Oct 30, 2005, 08: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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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sthroughit
Oct 31, 2005, 09:03 AM
지금도 생각을 하면 그때나 그 이후에 구미서 뵈었을 때도 같이 사진 한장을 찍어두지 못하였네요.
역동적인 선배님의 론칭 장면은 지금도 김동훈님의 업무용 노트북의 바탕화면에 깔려있을 정도로 보기 좋습니다...
c corumang
Oct 31, 2005, 10:53 AM
의한 삭제
c corumang
Nov 01, 2005,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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